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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함안수박' 첫출하 꿀맛!

- ㈜농협유통, 2022년 첫 출하 함안 봄 수박 본격 판매 시작!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3월 29일(화)부터 겨울 동안 맛있게 자라서 이른 봄에도 맛 볼 수 있는 함안 봄 수박을 선보였다. 

함안 봄 수박은 동절기에 100일 이상 천천히 자라면서 과육이 꽉 차있는 것이 특징이며, 참박대목 재배방법을 사용해서 호박대목을 사용한 다른 수박에 비해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수박은 열을 식히고 이뇨작용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몸에 독소를 배출하는데 효과적이고 몸이 자주 붓는 부종환자에게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수박에 함유된 과당, 포도당 등이 빠른 피로회복을 도와줄 수 있다.

수박은 과육 그대로 먹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기도 하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수박화채로도 먹을 수 있는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과일이다. 또한, 신선한 수박을 고를 때는 멍이나 상처, 움푹 들어간 곳이 없고 두드려 보았을 때, 맑은 소리가 나는 수박을 고르는 것이 좋다.

농협유통 과일팀 관계자는 “날씨가 서서히 풀리면서 캠핑 등 나들이를 위해 첫 출하된 함안 봄 수박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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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지하수에 인공지능 더해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가뭄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농업용 공공관정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상기후가 가속하면서 저수지와 하천 등 지표수가 단기간에 마르는 ‘돌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공사는 돌발 가뭄 상황에서 지표수 중심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하수로 수자원을 다변화하며 가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신규 지하수 개발은 적합한 지역 탐사와 인허가 등 사전 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가뭄에 즉각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지하수 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인공지능을 접목했다. 전국 4만여 개 농업용 공공 관정에서 수집한 이용량·수위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지하수 수급 현황을 사전에 예측하는 모형을 구현하고 있다. 이 모형을 활용하면 지하수 부족량과 가용량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가뭄에 대비한 선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다. 현재 2차 연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인공지능을 더 고도화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실증을 통해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가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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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청과·호반프라퍼티,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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