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HACCP인증원 '봉사의 날' 사회공헌 활동

- HACCP인증원, 봉사의 날! 따뜻한 도시락으로 행복나눔 실천
-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협력을 통한 사회적 책임 솔선수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은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위한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진과제는 식품안전교육 재능 기부, 협업으로 지역사회 활성화, 지역사회 기부·나눔 활동, 행복을 나누는 참여 활동 등입니다.

 

행복을 나누는 참여 활동의 일환인 부서별 봉사의 날 운영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도시락 배달을 시작으로 매주 추진할 예정이며, HACCP인증원 6개지원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발굴하여 동참할 계획입니다.

 

HACCP인증원은 지난해 사랑나눔 헌혈참여, 지역 화훼농가 지원, 사회적기업의 HACCP도입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 실천으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오송종합 사회복지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조기원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사회적 책임 실천이 필요한 때”라며, ”HACCP인증원은 식품안전관리와 함께 국민보건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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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한우농가는 정부의 안일하고 편향된 통상 외교 강력 규탄"
한우협회가 브라질 등 남미 최대 경제공동체인 '메르코수르 FTA 협상상'과 관련해 다급한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지난 2월 23일, 한·브라질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쇠고기 수입위험평가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은 사상 초유의 소값 폭락과 생산비 급등으로 사지에 몰린 한우 농가들에게 사형 선고나 다름없다. 정부가 말하는 '속도전'은 결국 국내 한우산업의 붕괴를 가속하는 일이다. 브라질이 요구해온 국내 쇠고기 시장의 빗장이 열릴 가능성이 커져, 한우농가는 정부의 안일하고 편향된 통상 외교를 강력히 규탄한다. 메르코수르는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등이 속한 남미 최대 경제공동체다. 2025년 메르코수르의 쇠고기 수출량은 연간 5백만톤 이상이며, 브라질만 하더라도 연간 350만톤을 수출하고 있다. 이는, 국내 총 쇠고기 수입량인 46만톤의 8∼10배 이상을 차지하는 수출량으로서, 세계 최대의 쇠고기 수출 강국이다. 이러한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이 기조연설에서 '브라질 소고기의 한국 불고기 식탁'을 직접 거론한 만큼, 국내 쇠고기 시장의 신속한 진입 노력과 공격적인 농축산물 협력 확대 요구는 자명한 일이라 한우산업의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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