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산환경관리원, 산지생태축산 활성화 워크숍

축산환경관리원, 산지생태축산 인식제고와 문제점 공유를 통한 사업 활성화

축산환경관리원, 산지생태축산 활성화 워크숍

축산환경관리원, 산지생태축산 인식제고와 문제점 공유를 통한 사업 활성화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장원경) 11 2()부터 3()까지 양일간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산지생태축산 인식제고와 문제점공유로 사업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산지생태축산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정부지방자치단체전문가축산인 등 11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 1일차에는 강원대학교 성경일 교수의 산지생태축산 현황 및 발전방안산지생태축산 자문단의 목장 현장컨설팅 결과 및 문제점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문가가 목장 소득향상을 위한 산지생태목장 Biz모델과 산지생태축산의 기획홍보 결과를 설명한다.

 

또한전문가 및 산지생태축산 관계자가 참여하는 분임토의(4)를 진행하여산지생태축산 정책 및 제도개선 방안확산 및 발전방안, 비초식 가축의 산지생태축산 허용 방안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방안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

워크숍 2일 차에는 1일차에 진행한 분임토의 결과설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 할 계획이며서울대학교 김종근 교수의 산지생태축산 초지조성 및 관리경북대학교 권찬호 교수의 한국형 산지생태축산 모델개발과 개선과제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2일차 마지막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의 산지생태축산 추진성과 및 향후 방향에 대한 설명으로 워크숍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와 관리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관계자 상호간 공감대 형성과 어려운 국내 축산업의 발전을 산지생태축산이 이끌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나하은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