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협하나로마트 신촌점 새단장

김성광 대표 "기와·초가·돌담 등 전통문양을 활용하여 마음의 고향으로 거듭나"

53년 전통의 국내 1, 농협하나로마트 신촌점 새단장

기와·초가·돌담 등 전통문양을 활용하여 마음의 고향으로 거듭나

농협(회장 김병원)은 지난 53(19641월 개장)간 서울시민들의 안심 먹거리를 책임져 온 하나로마트 신촌점을 새롭게 단장하여 14일 재개장하고, 재개장 기념으로 무·배추 등 추석맞이 명품농산물 할인행사(최대 50%), 장계한우 직거래 행사, 참치 한마리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요일별 초특가 할인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지난 53년을 이어온 서울시민들의 한결같은 애정과 관심으로 하나로마트 신촌점이 지역 대표 장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서울시민들께 신선하고 안전한 고향 농축산물을 제공하여 시민의 농협으로서 책임을 다하고,건강한 농축산물 유통생태계를 조성으로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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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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