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아시아종묘 ‘아리랑 봄동’ 나왔다!

내한성과 배추 뿌리혹병에 강한 ‘아리랑봄동’ 출시

아시아종묘 아리랑 봄동나왔다!

내한성과 배추 뿌리혹병에 강한 아리랑봄동출시

적당한 수분함량으로 아삭하고 특유의 진한 향 일품

    

겨울 속에서 봄맛을 느낄 수 있는 봄동은 겨우내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 최상의 봄 반찬이다.

수분 함량과 아삭한 식미는 봄동의 품질을 결정하는 기준이다. 다양한 채소 품종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켜온 아시아종묘(대표 류경오)에서 적당한 수분함량과 맛이 우수한 아리랑봄동을 출시했다. ‘아리랑봄동으로 봄 된장국이나 나물무침 등으로 요리하면 특유의 진한 향을 만날 수 있다  

외엽색이 농록색으로 진한 아리랑봄동은 내한성과 병에 강해 농가 수익성을 증대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배추 수확량 감소의 주된 요인인 배추 뿌리혹병(무사마귀병)에 강한 품종으로 특화됐다  

, 건조한 밭 자리에는 석회결핍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수를 철저히 해야 하며, 봄동 전용 품종이므로 결구배추용으로 재배를 삼가야 한다. 농자재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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