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귀농귀촌 체험학습 팜스테이 박람회

월드전람,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3층 홀C에서 개최

귀농귀촌 체험학습 팜스테이 박람회

87()부터 9()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3층 홀C에서 개최

 

급격한 도시화 속에서 Well Life를 추구하는 도시민들과 본격적인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농촌생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에서의 여가는 물론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예비 귀농귀촌인까지 그 관심은 다양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 제 14회 귀농귀촌 체험학습 팜스테이 박람회 2015의 개최는 다양한 농촌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정부정책사업의 정보 제공과 지역문화, 조건, 최적의 영농환경,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시책 그리고, 귀농귀촌시에 겪게 되는 각 종 문제점과 궁금증등 종합적인 정보제공과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예비귀농인 뿐 아니라, 삭막한 도시를 탈피해 자연 속에서의 체험, 여가를 원하는 도시민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자연체험 정보제공 및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전통테마마을, 전원마을, 체험학교, 교육농장, 녹색농촌마을, 생태마을을 직접체험하거나 펜션, 휴양림, 수련원 등 농어촌 휴양정보도 제공한다.

다양한 컨텐츠들로 농어촌 일자리 창출과 대도시 인구 과밀 현상 해소 및 농촌경제의 활성화는 물론 팜스테이 저변 확대 및 여건 조성 등 농어촌 전반에 다양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하는 금촌개발은 한아연 이참 회장(전 한국관광공사 사장)귀농귀촌인의 지속가능한 행복한 마음 만들기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참 회장이 직접 귀농귀촌 박람회에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제 14회 귀농귀촌 체험학습 팜스테이 박람회 2015 Natural Week로 동시 개최되는 아시아천연제품 & 유기농박람회, 할랄엑스포코리아, 서울국제발효식품박람회를 통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문화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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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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