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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비료업계,“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비료 공급망 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국내 비료 수급은 당분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비료업체들은 주요 비료 원자재 연간 소요량의 약 50% 수준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비료 핵심 원료인 요소는 연간 소요량의 43.3%(18.5만 톤), 염화칼륨은 58.9%(11.8만 톤)를 확보해 단기적인 공급 차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비료업체가 보유한 완제품 재고와 향후 생산 가능 물량을 고려할 때 요소비료와 복합비료 21-17-17 등 주요 농업용 비료는 최소 5월까지 차질 없이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다. 한국비료협회 관계자는 “지난 21년 요소수 사태 이후 국내 비료업체들은 원자재 수입국을 다변화하고 대체 수입선을 확보하는 등 공급망 대응 능력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농협은 중동 전쟁이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주요 비료업체 8개사와 함께 비료 수급동향 합동 TF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주 원자재 가격과 완제품 생산·공급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원자재 공동구매 확대와 대체 수입선 확보 등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농협 관계자는 “농협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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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충주시·연구기관·농협 등 7개기관 맞손...충주 대표 쌀 ‘중원진미’ 확산 본격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3월 9일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충주 지역대표 쌀 신품종 ‘중원진미’의 종자 생산·공급체계 구축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충주시, 국립식량과학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사)한국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 서충주농업협동조합, 산척농업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벼 수요자 참여 개발 품종(SPP,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확산 시범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국내에서 육성한 벼 품종을 현장에 신속히 보급해 외래 품종을 대체하고 우리 품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충주 지역 환경에 적합한 브랜드 쌀 품종을 육성해 지역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중원진미’는 국립식량과학원이 ‘전주601호(드래향)’와 ‘전주605호(복합 내병충 계통)’를 교배해 2024년 개발한 벼 품종이다. 국내 최초로 벼멸구, 벼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 모두 저항성을 지닌 복합 내병충성 품종으로 병해충에 강하면서도 쌀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4년 전국적으로 벼멸구 피해가 크게 발생했을 당시에도 충주시 ‘중원진미’ 시험 재배지에서는 피해가 전혀 발생하


농촌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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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정월대보름’ 우리 곡물로 건강하게·맛있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밥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 기능 성분이 풍부한 우리 곡물 품종을 소개했다.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에는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쌀, 콩, 수수, 팥 등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잡곡밥을 이웃과 나눠 먹는 풍습이 있다. 오곡밥은 전통음식을 넘어 현대 과학으로도 그 효능이 입증된 건강식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생활습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오곡밥을 짓기 전 찹쌀과 멥쌀, 수수, 검정콩, 팥, 녹두를 깨끗이 씻어 물에 불려둔다. 딱딱한 팥은 미리 한 번 삶아내고, 삶은 물은 버리지 않는다. 쌀과 잡곡 비율은 7대 3, 팥 삶은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밥을 지으면 맛있는 오곡밥이 완성된다. 오곡밥에 참기름을 한 큰술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윤기가 흐르며 고소함이 배가 된다. 들기름으로 볶아 풍미를 살린 나물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 모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주요 우수 품종에는 검정콩 ‘청자5호’, 팥 ‘홍다’, 수수 ‘고은찰’, 녹두 ‘채흔’, 참깨 ‘슬기’, 들깨 ‘새찬’ 등이 있다. 검정콩 ‘청자5호’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 성분이 재래종 서리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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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충주시·연구기관·농협 등 7개기관 맞손...충주 대표 쌀 ‘중원진미’ 확산 본격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3월 9일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충주 지역대표 쌀 신품종 ‘중원진미’의 종자 생산·공급체계 구축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충주시, 국립식량과학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사)한국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 서충주농업협동조합, 산척농업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벼 수요자 참여 개발 품종(SPP,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확산 시범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국내에서 육성한 벼 품종을 현장에 신속히 보급해 외래 품종을 대체하고 우리 품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충주 지역 환경에 적합한 브랜드 쌀 품종을 육성해 지역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중원진미’는 국립식량과학원이 ‘전주601호(드래향)’와 ‘전주605호(복합 내병충 계통)’를 교배해 2024년 개발한 벼 품종이다. 국내 최초로 벼멸구, 벼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 모두 저항성을 지닌 복합 내병충성 품종으로 병해충에 강하면서도 쌀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4년 전국적으로 벼멸구 피해가 크게 발생했을 당시에도 충주시 ‘중원진미’ 시험 재배지에서는 피해가 전혀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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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해썹체험관' 온라인 신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해썹 체험관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원활한 관람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사전 방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썹 체험관은 식품‧축산물을 안전하게 제조‧가공하기 위한 관리 체계인 해썹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조공장을 구현한 체험형 교육 공간이다. 학생과 일반 국민, 식품 관련 종사자 등 다양한 방문객이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사전 신청 서비스 도입으로 체험관 방문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방문 일정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체계적인 인원 관리와 맞춤형 안내가 가능해져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체험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관 방문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중 일정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으며, 신청이 완료되면 담당자가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방문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해썹 체험관은 전시 중심 ‘스토리관’과 현장 체험형 ‘팩토리관’으로 구성돼 있다. ‘스토리관’은 우리나라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공간으로 ▲해썹인증원의 역할 ▲해썹 및 스마트 해썹의 개요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