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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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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해썹인증업소 품질관리 통합 지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해썹 인증 체계의 신뢰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실험실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썹 인증업소 실험실 품질·안전관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해썹 인증업소를 모집한다. 해썹 인증업소가 자체 실험실을 운영하는 경우 전담 인력 부족 등으로 시험의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식품 검사 실험실은 유해화학물질과 고온 장비 사용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이 상존해, 일반 작업장 중심의 안전관리만으로는 실험실의 특수한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 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연구실 안전관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연구실 사고 발생 비율은 2020년 2.7%에서 2024년 3.6%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사고 발생 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자체 실험실을 운영 중이거나 구축을 희망하는 해썹 인증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가의 현장 방문을 통해 다음과 같은 맞춤형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 시험기준·절차서·기록 관리, 시약 및 장비, 환경관리


農山村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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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AI 인공지능 접목 ‘마을회관’ 설계’ 첫선 화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13일 경남 고성군 양촌마을회관에서 열린 ‘마을회관 증축 주민설명회’에서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환경과 안전시설을 정비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마을회관은 농촌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해당 사업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시공 과정에서 잦은 설계 변경 요구와 더불어, 준공 후 실제 모습이 기대와 다르다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근본적인 원인은 설명방식에 있었다. 고령층이 많은 농촌 지역 특성상, 주민들이 평면 설계도만으로 완공 후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웠다. 조감도 역시 현장에서 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따랐다. 이에 공사는 3차원 모형화 기술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했다. 3차원 가상 모형을 만들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실내 설계 예상도를 제공한 뒤 주민 의견을 반영해 외관과 내부 공간 구성을 즉각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제 주민들은 마을회관의 외관은 물론 공간 구성, 가구 배치, 이동 동선 등을 가상 사진으로


복지&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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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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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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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농촌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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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정월대보름’ 우리 곡물로 건강하게·맛있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밥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 기능 성분이 풍부한 우리 곡물 품종을 소개했다.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에는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쌀, 콩, 수수, 팥 등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잡곡밥을 이웃과 나눠 먹는 풍습이 있다. 오곡밥은 전통음식을 넘어 현대 과학으로도 그 효능이 입증된 건강식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생활습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오곡밥을 짓기 전 찹쌀과 멥쌀, 수수, 검정콩, 팥, 녹두를 깨끗이 씻어 물에 불려둔다. 딱딱한 팥은 미리 한 번 삶아내고, 삶은 물은 버리지 않는다. 쌀과 잡곡 비율은 7대 3, 팥 삶은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밥을 지으면 맛있는 오곡밥이 완성된다. 오곡밥에 참기름을 한 큰술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윤기가 흐르며 고소함이 배가 된다. 들기름으로 볶아 풍미를 살린 나물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 모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주요 우수 품종에는 검정콩 ‘청자5호’, 팥 ‘홍다’, 수수 ‘고은찰’, 녹두 ‘채흔’, 참깨 ‘슬기’, 들깨 ‘새찬’ 등이 있다. 검정콩 ‘청자5호’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 성분이 재래종 서리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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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해썹인증업소 품질관리 통합 지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해썹 인증 체계의 신뢰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실험실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썹 인증업소 실험실 품질·안전관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해썹 인증업소를 모집한다. 해썹 인증업소가 자체 실험실을 운영하는 경우 전담 인력 부족 등으로 시험의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식품 검사 실험실은 유해화학물질과 고온 장비 사용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이 상존해, 일반 작업장 중심의 안전관리만으로는 실험실의 특수한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 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연구실 안전관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연구실 사고 발생 비율은 2020년 2.7%에서 2024년 3.6%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사고 발생 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자체 실험실을 운영 중이거나 구축을 희망하는 해썹 인증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가의 현장 방문을 통해 다음과 같은 맞춤형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 시험기준·절차서·기록 관리, 시약 및 장비, 환경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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