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무더위 취약계층 나눔행사' 눈길

- 초복 맞아 강서구 취약계층 190명 대상으로 보양식, 신선과채, 여름용품 등 전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강서지사는 초복을 맞아 강서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등 19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7월 7일 본행사와 추가행사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행사는 긴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보양식과 신선 과채, 여름 물품을 지원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공사는 삼계탕(850g) 120팩, 타월과 소금 선물세트 120개, 방울토마토(750g) 120팩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해온 ‘발산1동 주민센터’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강서노인종합복지관’, ‘강서구수어통역센터’, ‘샬롬의집’ 외에 올해 새롭게 추가된 강서구 ‘새마을부녀회’에 지원 물품을 지급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강서시장 인근 마곡앰밸리 14단지 등 3개 단지 내 어르신 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 70분을 위하여 별도 행사로 수박 11통 등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하였다.

공사 이니세 강서지사장은 “여름 무더위와 긴 장마로 고생하고 계시는 취약계층 또는 어르신들을 위해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여름나기 물품들을 준비하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및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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