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지방정부 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보완 현안사항 총 169건 접수

위성곤 의원 19일 원내대표에 전달,정부차원의 검토 요청키로

"지방정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지원"

지방정부 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보완 현안사항  169건 접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지방정부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지원한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 19(오전 9시 국회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우원식 원내대표에게 지방정부 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보완 현안사항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8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당 소속 지방자치단체 혹은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각종 사업을 시행· 집행하는 과정에서 법령 미비로 인해 진행에 어려움이 있거나 보완대책이 필요한 사안을 접수한 것이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국 13개 지방자치단체와 4개의 지방의회에서 총 169건의 법제도 보완사항이 접수되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위성곤 지방분권부대표가 지자체로부터 제안 받은 사항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정부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의원은 "지방에서 접수된 사항들의 중대성을 알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원내 지방분권부대표로서 정부차원에서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성곤 의원은 지난 5 17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방분권 부대표로, 9 19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지방분권 입법 T/F 간사로 선임된 바 있다. 나하은 kenews.co.kr  

<!--[if !supportEmptyParas]--> <!--[endif]-->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