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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경제연구원...주요 과채류 가격 출하량 증가로 전년 대비 하락 전망”

농촌경제연구원...주요 과채류 가격 출하량 증가로 전년 대비 하락 전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는 10월 과채류수급동향 발표 자료에서 주요 과채류 가격은 출하량 증가로 전년 대비 하락할 전망으로 내다봤다.

, 일반토마토와 대추형 방울토마토 가격은 출하량 증가로 전년보다 낮은 각각 21,00023,000/10kg, 12,00014,000/3kg 전망,백다다기오이 가격은 출하량 증가로 전년보다 낮은 25,00030,000/100개 전망, 애호박 가격은 출하량 증가로 전년보다 낮은 8,00012,000/20개 전망이다.

 

청양계풋고추 가격은 출하량이 전년과 비슷하여 전년 수준인 37,000/10kg 내외 전망,일반풋고추 가격은 출하량 감소로 전년보다 높은 39,000/10kg 내외 전망이다.

 

재배농가들의 정식의향을 보면 10월 일반토마토 정식면적은 전년보다 증가, 11월은 감소 전망, 1011월 대추형 방울토마토·일반풋고추 정식면적은 전년보다 증가 전망, 1011월 오이·애호박·청양풋고추 정식면적은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해 놓고 있다. 나하은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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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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