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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농민 “유통업체들 계란가격 올리지 말라!”

양계협회 “전국 계란 생산농장들 계란값 인상을 반대!” 협조요청 긴급성명 내놔

생산농민 유통업체들 계란가격 올리지 말라!”

양계협회 전국 계란 생산농장들 계란값 인상을 반대!” 협조요청 긴급성명 내놔

 

양계농가들이 골육지책이긴 하지만 유통업체들의 계란가격 인상을 반대하고 나섰다.

이 농가들은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하루 아침에 키우던 닭들을 모두 땅에 묻어야 하는 계란 생산 농가들의 참담하고 괴로운 심정이 커지고 있다. 계란 생산 농가들은 고병원성 AI 발생을 최대한 막고 외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매일 농장과 계사 소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 동안 계란 생산 농가들은 해를 거듭할 때 마다 물가가 상승하여도 계란의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해 자신의 이익을 기꺼이 포기하여 왔다는 것.

인건비, 사료비, 가계비 등이 가중되고 있지만 계란 공급량 부족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농가들은 가격 인상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고도 했다.

최근 전체 계란 생산량의 약 30% 이상 감소하였다. 특히, 정부는 발생 농장 반경 10km까지 계란 출하를 정지시켜 놓고, 외국 계란 수입을 추진하고 있어 농가 심정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전국의 양계농가를 대변하고 있는 양계협회는 성명에서 계란가격 인상 분위기는 국민이 건강해야 국가도 건강하다는 신념으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농가에게도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전국 계란 생산 농가는 계란값 인상을 반대한다.”고 긴급 성명을 내놨다.

 

이에 따라 유통과정과 계란 판매처에서도 계란가격 인상을 자제하여 줄 것도 협회는 긴급 협조요청을 하고 있다. 성명과 관련해 양계협회의 한 관계자는 전국 계란 생산 농가는 보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계란을 공급하여 국민 건강에 최대한 기여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동취재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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