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고려비엔피 "저병원성 AI 회복에 도움 줄 KBNP 제품" 추천

겨울 저병원성AI를 비롯하여 QX형 IB, 뉴모 등의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면서 양계농가들의 고민거리가 크다. 이러한 질병에 감염될 경우, 종계/산란계는 사료섭취량과 산란율이 저하되며, 회복기간에도 약 3~4주간이 소요된다.

육계는 폐사와 증체저하가 발생한다.
이 질병은 바이러스성으로 이미 발병한 이후에는 특별한 치료제가 없으나, 회복기간을 단축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KBNP 제품을 고려비엔피 측은 추천하고 있다.

◇ 비고진-S 대사촉진제

‘비고진’은 20년 이상 많은 양계농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액상 대사촉진제이다. 카르니틴, 허브오일 등이 최적포뮬러로 배합되어있어 닭 체내의 사용되지 못한 지방산과 결합하여 닭의 활력을 촉진시킨다. 특히 질병을 앓아 활력이 저하된 닭의 사료섭취량, 체중 회복에 도움을 준다.

 


◇ '에그업'은 고농도 메티오닌 함유 영양제

’에그업’은 생산성 향상에 가장 필수적인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을 20% 고농도로 함유한 사료첨가용 영양제이다. 질병으로 인한 난중/체중의 저하 이후, 회복과정에서 필수 아미노산을 고농도로 포함한 에그업은 회복기간 단축에 도움을 준다.

◇  카스피린-C 해열제

’카스피린-C’는 닭,돼지,송아지의 해열 및 진통에 사용되는 사료첨가용 동물약품으로 질병 발생시 동반되는 발열, 진통, 스트레스완화에 도움이 된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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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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