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우유포럼' 12월 13일 K-호텔에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제3회 ‘우유 가치의 재발견’을 위한 포럼

우유포럼 1213K-호텔에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3우유 가치의 재발견을 위한 포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 12 13(),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THE-K호텔 3층 거문고 C홀에서 제3우유 가치의 재발견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본 포럼은 낙농가와 유업체는 물론 소비자유관기관학계언론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할 예정이며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우유에 대한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자조금 사업으로 추진한 연구용역의 결과발표를 통해과학적으로 입증된 우유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평소 우유에 대해 갖고 있던 궁금증과 선입견을 해소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식전행사인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시상식 이후본격적인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는 S앤비한의원 염창섭 원장의 한의학 관점에서 바라보는 우유가천대학교 강기성·이해정 교수의 우유섭취와 다이어트와의 상관관계 연구충남대학교 김기광 교수의 우유섭취를 통한 세포노화 억제 유효성 관련 연구등 세 가지 세션이 다뤄진다.

 

한편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이승호 위원장은 소비자들에게 우유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바로잡고우유의 효능과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본 포럼을 개최했다고 취지를 밝히며, “우유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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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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