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농우바이오, '농업 공익가치 헌법반영 서명 운동'

최유현 사장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농업 발전 초석으로"

농우바이오, '농업 공익가치 헌법반영 서명 운동'

최유현 사장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농업 발전 초석으로"  

농우바이오가(사장 최유현) 13일 수원시 광교 본사 사업장을 중심으로 전국에 산재해 있는 R&D 시설 및 8개 영업지점 시설을 통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 헌법 반영을 위한 대국민 홍보 현수막 게재와 함께 일천만명 서명을 위한 본격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농업의 공익적 가치 헌법 반영을 위한 일천만명 서명 운동은 지난 11 1일부터 농협(회장 김병원)이 중심되어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 행사로 헌법에 농업의 가치를 반영하여 향후 농업 발전과 미래 식량 안보 확보 차원에서 진행되는 범국민 캠페인 운동이다.

 

최유현 사장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미래 식량 안보 확보와 대한민국 농업의 지속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이에 대한 헌법 반영은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 100년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일로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농업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전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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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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