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제4회 한돈데이 성료

한돈자조금-농협, 제4회 한돈데이 맞아 시식회 및 할인행사

제4회 한돈데이 성료

한돈자조금-농협, 4회 한돈데이 맞아 시식회 및 할인행사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 공동으로 10 1일 한돈데이를 맞아 시식회 및 할인행사를 진행한다.“함께해요한돈데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금번 행사는 우리 돼지 한돈의 우수성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실시하며 시식회나눔행사농협 판매장을 통한 할인행사로 구성되었다.  

 

한돈 시식회는 10월 중순까지 전국 농협지역본부와 양돈농협에서 지역축제 등과 연계하여 다채롭게 진행되며 삼겹살등심다리살육가공품 등 맛있고 품질좋은 우리 돼지 한돈의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아울러 지역 복지시설 등에서 한돈을 재료로 한 음식을 대접하는 등 나눔 행사도 이어진다.

또한, 9 27일부터 10 3일까지 7일간 전국 농협유통 하나로클럽·마트 등 43개점에서는 국민들의 대표 먹거리 삼겹살을 100g 1,990원에 가격 할인을 실시한다특히 농협유통 22개점에서는 NH카드 이용시 100g 1,690원에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는 목우촌프로포크도드람한돈포크밸리장군포크 등 농협 대표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올 해로 4회째를 맞이한 한돈데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였다,“우리 돼지 한돈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고앞으로도 한돈을 더욱 사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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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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