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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꽃무릇’ 도심 속 활짝!

서울 송파구 삼학사 어린이공원 꽃무릇 만개

상사화 꽃무릇도심 속 활짝!

 

사찰 주변에 주로 피어 가을 산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꽃무릇(석산, Red spider lily)이 서울 도심 한복판 공원에서 피어나 지나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꽃무릇이 만개한 공원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삼학사 어린이 공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가 시민들과의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한 숲 체험 생태공원으로 공원 주변의 시민들은 다람쥐가 뛰어 놀아 다람쥐공원이라고 부른다.

상사화라고도 부르는 꽃무릇은 추위에 약해 서울을 비롯한 북부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꽃이나 산림조합중앙회의 관리로 도심 한 복판에서 꽃이 피어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심은 꽃무릇이 이제 완전히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해가 지날수록 꽃무릇이 만개하여 도심 공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게 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삼학사 어린이 공원은 산림조합에서 도시민들에게 산촌과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숲체험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였으며 국내 유일의 여성 응사(매 사냥)자격을 보유한 동물 큐레이터가 황조롱이, 앵무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림조합 1~2층에는 숲을 테마로 국산 편백나무 위주의 실내 인테리어로 꾸며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숲카페 '티숨'을 운영하고 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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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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