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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소중한 농촌… 가치 확산 절실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 농업·농촌 가치 확산돼야 농촌 번영으로 이어져

잊혀져가는 소중한 농촌가치 확산 절실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전국 청년·대학생 농식품 아이디어 농담(農談) 토크

농협(회장 김병원) 미래농업지원센터는 14일부터 15일까지 12일 과정으로 충북 옥천군 소재 한두레 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를 겸한 전국 청년대학생 농식품 아이디어 농담(農談)토크를 개최했다.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는 청년과 대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 및 공감 농업을 확산하고 미래유망산업인 농업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14, 참가자들은 충북 옥천군 청성면 구음리 염종진(71)씨 농가에서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고추따기 농촌봉사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담토크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농업에 관한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이대엽 원장 특강, 청년 창업 등에 관한 바이오스마트 박혜린 대표의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저녁시간에는 팜파티와 간담회를 통해 농업에 대한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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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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