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가락시장발전협의회 모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시장유통인 이해관계 조정과 상생발전 방안 모색

가락시장발전협의회 모임

시장유통인 이해관계 조정과 상생발전 방안 모색

유통인 단체 CEO 정례모임, 현안문제 협의 조정 추진

 

가락시장 유통 주체들은 도매시장 문제는 시장내부 거래주체들이 자주적으로 풀어간다는 취지 아래 가락시장발전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도매시장법인 대표, 채소과일 중도매인 대표, 하역노조 대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 등으로 구성된 본 협의회에서는 시장 내 주요 현안에 대해 각 이해주체 간 의견 개진과 추진방향 협의 또는 합의를 통해 갈등과 문제를 해소하고 시장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가락시장발전협의회는 매월 순번제로 해당 단체가 주관운영하고, 참여 단체에서는 상정된 안건에 대한 입장, 해결 방안,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여 확정된 사항은 각 단체별로 소속원들에게 전달하고 시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1차 발전협의회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에서 주관 1020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 운영계획과 진행 방법 등에 대해 각 단체 CEO들의 의견 개진이 있었고 공사에서는 시설현대화 도매권역 1단계 사업인 채소2동 부지 확보 및 공사 착수 일정 등을 설명하였으며 이에 대한 각 단체 대표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차기 회의에서는 각 단체별로 현안 사항을 제시하고 공통된 안건 검토와 우선 순위를 정해 집중 논의하여 유통주체 간 갈등 해소와 문제해결, 시장 발전 및 경쟁력 확보 방안 등을 모색키로 하였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