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중앙회, 조합원가입 평가회 가져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한범)는 17일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조합원가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조합원가입 실적 우수조합 사례 발표 등 그동안 추진한 조합원 가입 확대 성과 및 부진 사유 분석 등으로 진행됐다.

 

이한범 본부장은 “평가회를 통해 산주 및 임업인 중심조직으로서 산림조합 역할 강화를 강화해 실질적인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산촌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2020년 조합원 운영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3개 지표 9개 이행과제를 선정했다.

 

3개 지표는 양적성장에서 동반성장으로, 정책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공공사업에서 지역육성으로 이며, 9개 이행과제는 조합원과 준조합원확대, 사유림의 지속적확대, 상호금융사업 동반성장 등이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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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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