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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새해 사업추진 결의...“농심천심으로 2026년 소매유통 재도약!”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은 13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임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사무소장과 본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전사적인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는 한편, 다가오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얼어붙은 유통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6년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설 특판 목표 및 세부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임영선 대표이사는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농협 마트사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농심천심의 마음가짐으로,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하나로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오는 2월 1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2월 2일부터 16일까지 본격적인 설 특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농협다움 과일 혼합, 한우 명품)와 농협 특별 선물세트(농협목우촌, 농협홍삼, 농협양곡) 등 다양한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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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조심'...1월 20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 앞당겨 시행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12일 앞당겨 시행한다. 최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10일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겨울철 산불로는 이례적으로 큰 영향구역 93ha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불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법정 산불조심기간을 앞당겨 시행하게 됐다. 산불조심기간이 시행됨에 따라, 산림청 및 지방정부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산불방지인력을 고용해 산불 예방 활동 및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산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3일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으며, 행정안전부는 14일 산불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에 산불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산불 위험이 높은 가운데 특히, 강풍 시에는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있으니, 국민여러분께서는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을 삼가 주시고 화목보일러 등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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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전국 농업기술원장들...각 지역별 중점 추진사업 보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월 13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9개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이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본청 실·국장 및 농촌지원국 과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국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농업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영농 현황과 각 농업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 등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방향 수립과 신속한 기술 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간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분기별 대면 회의를 개최해 농촌진흥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함께 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농업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뒷받침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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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스마트팜 산업 이끌 재직자 교육생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스마트팜 관련 기업에 재직 중인 인력의 정보통신기술(ICT)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 기술 발전과 산업 구조 고도화에 따라,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자율주행 농기계 등 첨단 기술이 농업 현장에 도입됨에 따라, 이 같은 기술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문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며, (사)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와 협력해 스마트팜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오는 11월까지 온라인 이론수업과 현장 실습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스마트팜 관련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과정은 총 9개 세부과정으로 구성된다. ‘스마트농업 글로벌 리더 양성’과정을 비롯해 ‘스마트팜 및 수직농장 기술 활용’, ‘데이터 분석’, ‘노지 스마트팜과 인공지능(AI) 적용’, ‘스마트축산’, ‘공공조달시장 개척’ 등 다양한 전문 주제를 아우른다. 또한, 해외 박람회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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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새해 사업추진 결의...“농심천심으로 2026년 소매유통 재도약!”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은 13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임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사무소장과 본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전사적인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는 한편, 다가오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얼어붙은 유통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6년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설 특판 목표 및 세부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임영선 대표이사는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농협 마트사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농심천심의 마음가짐으로,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하나로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오는 2월 1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2월 2일부터 16일까지 본격적인 설 특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농협다움 과일 혼합, 한우 명품)와 농협 특별 선물세트(농협목우촌, 농협홍삼, 농협양곡) 등 다양한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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