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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홍문표 사장, 한국조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K-푸드 글로벌 혁신’ 격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5월 31일 경기도 의정부 신한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년 (사)한국조리학회 제92차 정기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K-푸드 글로벌 혁신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AI·푸드테크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와 맞춤형 K-Food 글로벌 혁신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홍 사장은 축사에서 “한국의 오천년 역사와 전통문화, 고유한 사계절이 담긴 K-푸드는 맛과 향, 영양이 우수해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K-푸드 수출은 대한민국의 식품영토를 확장하는 일로서 AI 및 푸드테크 융합을 통해 퀀텀점프를 이루고 인류건강 혁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리학 전문가 여러분의 연구와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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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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