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농협, 판매관리 잘하는 ‘통합마케팅’ 능력 높여 나가기로

9월 16일까지 전국 농산물 판매 실무자 대상으로 마케팅 역량강화 집중교육에 기대

농협, 판매관리 잘하는 통합마케팅능력 높여 나가기로

916일까지 전국 농산물 판매 실무자 대상으로 마케팅 역량강화 집중교육에 기대  

농협(회장 김병원)818일부터 2일간 서울시 중구 바비엥 교육센터에서 전국의 연합사업단, 조합공동사업법인, 지역농협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마케팅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농산물 마케팅 역량플러스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유통 시장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유통환경의 변화와 시사점, 도매시장 및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마케팅 전략, O2O 비즈니스에 대한 접근법과 마케팅 효과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각 사업 현장에 대한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해 도매시장 경매사와 대화의 시간도 마련하였다.

 

농협경제지주 안종섭 농산물판매부장은 교육을 통해 통합마케팅조직의 실무역량과 대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산물 가격 하락, 자연 재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에도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여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 마케팅 역량플러스 교육 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유통계열화 교육지원 사업으로 지난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바 있다. 이번 과정은 농협의 실무자 150명을 대상으로 오는 916일까지 5차에 걸쳐 실시한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