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하림, HMR 신제품 '유니자장면' 선보여

- '유니자장면' 직접 우린 닭육수 활용... HMR 가정간편식시장 맛 평가 기대

하림에서 직접 우린 닭육수를 활용해 부드럽고 풍미가 가득한 ‘더미식 유니자장면’이 HMR 간편식 시장에 나왔다.

'유니자장면'은 닭육수와 야채육수의 황금비율로 밀가루와 섞어 반죽, 숙성해 튀겨낸 중화풍 튀김면의 ‘요자이멘’으로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맛을 내 세웠다. 

여기에 굴소스, 치킨스톡, 돈골육수 등으로 깊은 감칠맛을 더했다.

특히 국내산 돼지고기, 양파, 감자를 잘게 갈아 넣고 볶아 넣어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면발에 고기가 소스와 함께 끌려 올라와 입안에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유니자장면' 신제품 출시와 관련 하림 관계자는 “가정에서도 미식을 즐긴다는 새로운 트렌드를 시작한 '장인라면'에 이어 야심차게 선보인 오리지널 유니자장면”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더미식 제품들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림의 더미식 유니자장면은 1900년대 대한민국 짜장면의 오리지널리티에 중국인 ‘쓰부’의 전문성을 더한 레시피를 HMR 가정간편식으로 맛, 풍미,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들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자격시험 원서접수 시작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축산환경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 3급 86)의 현장 실무인력이 양성됐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농가·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두 차례 치러지는 자격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실시되며, 하반기 필기시험은 9월 중순, 실기시험은 11월 초에 실시될 예정이다. 시험과목은 ①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②축산환경 오염방지론, ③가축분뇨 처리기술론 Ⅰ(퇴비화, 액비화), ④가축분뇨 처리기술론 Ⅱ(정화처리, 에너지화), ⑤축산악취방지론으로 총 5개 과목이다. 문항수는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총 100문제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제와 축산환경 분야 실무 컨설팅 관련 서술형 평가 5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