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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이크 ‘슈가로로 스파클링’ 전년 5월 대비 4.6배 매출 증가 "2초에 1병씩 판매 중"
인테이크(대표 한녹엽)가 자사의 제로 칼로리 과일탄산 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이 21년 5월 대비 올해 5월 매출이 4.6배 증가했다고 28일 알렸다. 푸드테크 스타트업인 인테이크는 슈가로로 스파클링을 2018년 11월 출시했다. 출시 이후 매해마다 판매량이 증가했지만,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연예인 츄가 등장한 TV CF를 진행하면서 올해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인테이크 측은 설명했다. 인테이크에 따르면,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올해 5월 한 달 동안에만 131만 병이 판매됐다. 이는 2초에 한 병꼴로 판매되고 있는 것이다. 인테이크 관계자는 “올해 판매량이 급증한 덕택에 출시일부터 지금까지 판매된 슈가로로 스파클링이 누적 1천만 병에 이른다”며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전국 CU편의점에도 최근 입점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테이크는 자사몰을 비롯해 쿠팡 등 온라인 중심으로 슈가로로 스파클링을 판매해왔다. 지난 15일 CU편의점 입점을 시작으로 이마트24 편의점,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장 중이다.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제로 칼로리’와 ‘달콤함’을 동시에 잡은 과일탄산 음료다. 설탕, 색소, 보존료 등이 첨가되지 않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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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무역인..."아시아종묘 배우러 왔습니다”
지난 6월 24일 경기도 이천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 안에 내로라하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인공은 바로 ‘한국을 빛낸 무역인’들의 모임인 '한빛회' 회원사 회원들. 이 날 행사는 아시아종묘의 사업내용을 이해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로 열렸으며 회원사 16개사에서 약 20여명이 참석해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 날 기업탐방 행사는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류 대표는 “아시아종묘는 연구와 생산, 유통의 전 단계를 총괄할 수 있는 국내 손꼽히는 종자회사”라며 “이번 기업탐방 행사가 다른 산업 분야 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생명공학육종연구소 김기준 소장이 기업 IR자료를 통해 아시아종묘 기업소개, 주력품종과 향후계획 등을 설명하였으며, 홍보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한빛회 회원들을 위한 연구소 현장투어도 진행됐다. 회원들은 생명공학육종연구소 내에서 재배되는 작물들을 둘러보며 각 작물의 재배환경, 특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생명공학육종연구소의 작물 담당연구원들이 순서대로 담당 작물을 설명하며 회원들과의 질의응답을

농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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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료구매자금' 과태료 구분없이 지원키로
새 정부 출범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의 민생 행보가 농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월 30일 2022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축산농가에 1조5천억 원의 사료구매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번에 변경된 특별사료구매자금 지침에 따르면 기존 지침에선 지원이 어려웠던 축산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과태료 부과처분 및 행정처분을 받은 농가나 법인에 대해서도 과태료 경감 처분을 받은 경미한 경우에는 특별사료구매자금 지원이 가능토록 개선했다. 이는 대한한돈협회가 이번 지원이 최근 사료가격 급등으로 인한 축산농가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지원 성격 있는 만큼 특별사료구매자금에서는 예외적으로 지원대상에 포함해줄 것을 정부에 지속 건의한 것이 적극 수렴된 결과이다. 이와관련 대한한돈협회는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정부가 현장의견을 수렴한 것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또한,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른 권역화 조치로 지난 수년간 피해를 본 경기북부·강원지역의 한돈농가에 대해서도 최우선으로 지원할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협회는 정부의 농가 우선의 전향적인 정책 운용에 대해 신임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출범 이후 농가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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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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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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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무역인..."아시아종묘 배우러 왔습니다”
지난 6월 24일 경기도 이천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 안에 내로라하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인공은 바로 ‘한국을 빛낸 무역인’들의 모임인 '한빛회' 회원사 회원들. 이 날 행사는 아시아종묘의 사업내용을 이해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로 열렸으며 회원사 16개사에서 약 20여명이 참석해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 날 기업탐방 행사는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류 대표는 “아시아종묘는 연구와 생산, 유통의 전 단계를 총괄할 수 있는 국내 손꼽히는 종자회사”라며 “이번 기업탐방 행사가 다른 산업 분야 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생명공학육종연구소 김기준 소장이 기업 IR자료를 통해 아시아종묘 기업소개, 주력품종과 향후계획 등을 설명하였으며, 홍보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한빛회 회원들을 위한 연구소 현장투어도 진행됐다. 회원들은 생명공학육종연구소 내에서 재배되는 작물들을 둘러보며 각 작물의 재배환경, 특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생명공학육종연구소의 작물 담당연구원들이 순서대로 담당 작물을 설명하며 회원들과의 질의응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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