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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구제역 감별 진단키트' 전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정부혁신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구제역 감별 진단킷트’ 가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주최하는 ‘2018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2018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중 구제역 감별 진단킷트 등 9개 성과물이 선정됐다. 구제역 감별 진단키트는 검역본부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혈청형 3종(O, A, Asia형) 진단 기간을 기존 1~2일에서 5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하였다. 축산 현장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진단키트는 정밀진단 기간 단축을 통한 예산 절약 효과를 인정받아 ‘2018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었다. 검역본부는 2016년 진단키트 전문개발회사인 ㈜메디안디노스틱과 공동으로 구제역 주요 혈청형을 바로 판별할 수 있는 간이키트 연구에 착수하였으며, 2년간의 노력 끝에 개발하였다. 진단키트는 현재 구제역 현장진단에 사용하고 있으며, 중국, 몽골, 베트남 등 주변 발생국에 수출되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등 구제역 상시 발생국으로 수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박봉균 검역본부장은 “이번 연구 성과에 대한 전시회를 통해 검역본부의 위상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가축질병에 대

약용작물 연구현황,보급확대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약용작물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종자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6일과7일 이틀간 전라북도 진안홍삼연구소에서 전라북도농업기술원,대학,약용식물산업발전연구회,약용작물 연구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약용작물 산업발전 워크숍’을 열었다. ‘웰빙’ 문화 확산으로 우리나라 약용작물생산량은2007년6만132톤에서2017년7만456톤으로17.2%늘었다. 그러나 약용작물은 많은 품목에도 불구하고 재배 면적(2017년1만3,458ha)이 적어 농가에서 원하는 작물 종자를 구하기 어렵고,유통 중인종자를 확인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다. 실제,약용작물 농가의 재배 실태를 분석한 결과,농가의11%가 ‘종자 구매’가 어렵다고 답했다. 이번 행사에서는약용작물 기원 정립을 위한 정보와 분류 기술을 공유하고,우수 종자 생산과 종자 보급 체계를 논의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남보미 박사는‘백수오 등 한국산 박주가리과 식물의 형태적 동정 기술’,한국한의학연구원 송준호 박사는‘미세형질 분류키를 이용한 약용식물 판별 기술’을 주제로 생김새가 비슷한 약용작물의 분류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종자보급협의체협의회를 통해 조사한약용작물 관련 기관13곳의2019년 종자


농정원, 농기자재 수출활성화 국제 워크숍 개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14일,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가든 호텔에서 국내 농기자재 수출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농기자재 수출활성화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기자재 품목별 수출 유망국가의 정책담당자 등을 초청하여 국가별 시장 현황과 비관세장벽 등의 정책 소개와 정보 공유를 통해 한국 농기자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위해 마련되었고 중국, 호주, 네덜란드, 필리핀 등 총 8개 국가의 농기자재 정책담당자 및 바이어 20여 명을 포함하여 총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네덜란드 등 농기자재 산업 선진국에서 국가별 농기자재 산업현황 및 기업 모범사례를 소개하는 등 우리 농기자재 산업의 도약 방안 모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직접 소통하는 1:1 면담(비즈니스 다이얼로그)을 통해 수출계약 8건, 약 42억 2천만원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워크숍 개최 이튿날에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품목별 연구소 및 생산 공장(유기비료 및 시설원예 관련 업체 등)에 해외 공무원 및 바이어가 방문하여 현장을 돌아보고 우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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