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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KBO 개막 ‘집관족’ 위한 한우 간식 제안
‘2026 KBO 리그’의 막이 오르며 야구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두 시즌 연속 천만 관중을 돌파하며 사상 유례없는 전성기를 맞이한 KBO는 올해 역시 천만 관중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개막전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인기 구단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입장권이 동나는 등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의 치열한 예매 경쟁이 펼쳐졌다. 이처럼 뜨거운 열기 속에 경기장을 찾지 못하고 ‘안방 1열’을 선택한 팬들도 적지 않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집에서도 경기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즐기며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집관 전용’ 한우 간식 3종을 제안한다.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한우 메뉴와 함께라면 집 안에서도 응원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 퇴근 후 5분 완성! 직장인을 위한 든든한 ‘한우 주먹밥’ 퇴근 직후 시작되는 경기 시간에 식사를 놓치기 쉬운 직장인들에게는 빠르고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한우 주먹밥’이 제격이다. 한입 크기로 만들어 응원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지친 일상 속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준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팬에 다진 채소와 한우 다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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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시설채소 생육 점검 및 고유가 대응 에너지 절감 기술지원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7일 충청남도 부여군 시설토마토 재배 현장을 찾아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최근 유류비, 농업 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시설재배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날 방문한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는 공기열히트펌프와 난방기를 활용해 시설 내 온도를 관리하며, 난방에너지를 절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순환식 수경재배 양액 재활용 기술’을 적용해 화학비료 사용량을 약 30% 줄였다. 순환식 수경재배는 수경재배 과정에서 버려지는 배양액을 재사용해 화학비료 사용량을 최대 40%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적 재배 기술이다. 농촌진흥청은 2024년과 2025년 신기술보급사업(시설과채류 순환식 수경재배 양액 재활용 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 수경재배 농가 30여 곳에 순환식 수경재배 기술을 보급했다. 올해에도 전국 14개소에 순환식 수경재배 시스템을 보급해 자원 효율성을 높이고, 농가의 비료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이 청장은 “중동발 에너지 공급 위기로 농자재, 유류 등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기술 가운데 시설 재배 현장에 적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