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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작물' 복날 앞두고...건강식 '삼복특수' 기대

-농협 ‘국산 약용작물로 건강한 여름나기’ 특별할인 나서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내달 15일까지 주요 하나로마트 15개소에서‘국산 약용작물로 건강한 여름나기’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국산 약용작물(▲황기 ▲당귀 ▲오미자 ▲산수유 ▲구기자 ▲삼계탕재료 등)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날 농협 성남유통센터에서는 전영득 약용작물전국협의회장,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 이복견 성남유통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특별할인행사 기념식을 열고 오미자차 시음행사를 진행하는 등 약용작물 소비촉진에 앞장섰다.


박서홍 대표이사는“우리 농업인이 재배해 믿을 수 있는 국산 약용작물로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고품질 약용작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지속 공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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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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