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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첫 국무총리 표창 받아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은 8월 11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진행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유공표창 전수식’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농대는 2008년 국내에서 운영되는 대학 중 유일하게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8년 한농대의 주요 업무 실적과 관련한 2019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A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년도와 비교해 주요 실적이 월등히 높아져 각종 성과지표가 눈에 띄게 상승한 2019년 업무실적에 대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는 평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농대 허태웅 총장은 “이번에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책임운영기관으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한농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 교직원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농대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책임운영기관 중 유일의 국립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농수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며 국민에게 봉사하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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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구제역 백신' 종자바이러스 개발 어디까지 왔나?
[기/획/특/집] 한국형 '구제역 백신' 종자바이러스 개발 어디까지 왔나?①...농림축산검역본부 구제역백신연구센터 김수미 박사 코로나19 여파로 질병예방과 백신에 대한 연구개발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중장기 국정과제로 발표된 한국판 뉴딜정책 또한 이러한 바이오산업 육성도 내포돼 있다고 본다. 농업계 역시 구제역과 AI, 아프리카돼지열병, 과수화상병 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큰 위협을 받고 있다. 특히, 수년전 가축질병인 구제역 창궐로 국내 축산업 자체를 뿌리채 흔들어 놓는 일까지 벌어져, 국산 구제역 백신을 공급하는 일이 너무도 중요해 졌다. 이에 본지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구제역백신연구센터와 공동으로 '구제역 백신' 국내 진척 상황과 실태를 알리기 위해 백신 종자바이러스 개발 현황, 백신 공정 확립, 이상육 감소를 위한 백신 그리고 신개념 백신 등을 기획특집으로 연재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연간 약 1천억원에 달하는 우리나라 구제역 백신시장에 국산 구제역 백신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형 구제역 백신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신규 구제역 백신 종자바이러스(Master Seed Virus)를 개발해야 한다. 구제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