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뉴스

사료협회,전문가와 함께 내년 사료산업 분석

한국사료협회, 2022년 국내외 사료산업 여건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웨비나 성료

 

(사)한국사료협회(회장 조충훈)는 미국곡물협회와 공동으로 11월 10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온라인 줌으로 ’2022년 국내외 사료산업 여건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웨비나를 개최하였다.

웨비나에서는 프로익스포터사 Marty Ruikka 대표의 ‘국제 곡물시장 주요 이슈’와 앤더슨사 Mr.John Hagios 부회장의 ‘DDGS 시장 전망’, 삼성선물 정미영 리서치 센터장의 ‘2022 환율전망’, 그리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윤재웅 박사의 ‘2022 건화물선 해운시황 전망’이 발표된 가운데, 사료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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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지이양 은퇴직불' 만족감 높아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신규로 도입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이 3월 26일 시행 한 달 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농업을 은퇴한 고령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공사에 매도 또는 매도를 조건으로 임대하는 경우 매월 일정 금액의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126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었다. 최근까지 301명의 신청자가 계약을 완료하였으며, 계약자에게 4월 15일 농지이양 은퇴보조금을 첫 지급하였다. 사업을 통해 월 20만원을 지급받고 있는 한모씨(70대, 강화군 거주)는 “올해 설 명절 TV 광고를 보고 한국농어촌공사 지사를 방문하여 농지를 매도하는 방식으로 가입했는데, 매도대금 외에도 매월 농지이양 은퇴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서 생활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무엇보다 농지이양 은퇴보조금 덕분에 자식들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만족감이 크다”라며 “앞으로 잔여농지로 텃밭을 가꾸며 넉넉하고 편안한 은퇴생활을 보내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하태선 농지은행처장은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5년간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신청자가 몰려 예산이 소진될 경우 가입 및 지급이 불가하다”라며 “농업에서 은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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