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설 연휴기간 가축방역 집중홍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정석찬,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1월 22일과 23일 용산역, 대전역 등 전국 역·터미널·공항 10곳에서 귀성객의 축산농장·철새도래지 방문자제 및 주의사항 등을 내용으로 대국민 홍보를 실시하였다.

 

가축방역 홍보 캠페인은 정석찬 본부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여 리플릿 및 가축방역 홍보물 5,000부를 배포하고, 43개소에 홍보현수막을 설치하여 귀성객 등의 가축방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와함께 위생방역본부는 설 연휴동안 상황실을 운영하고 초동방역팀의 신속한 출동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구제역 감염(NSP) 항체 발생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위험지역에 대한 전화예찰을 실시하는 등 가축전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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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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