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PR

삼복더위 맞아 오리협회 소비캠페인

오리협회, 혹서기 건강 책임지는 대표 육류 ‘오리고기’ 추천

매년 삼복 즈음 무더위를 이기고 지친 몸의 원기 회복을 위해 양질의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저렴하면서도 여름철 대표 스테미너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국내산 오리고기를 섭취하여 다가오는 중복과 말복을 대비해보면 어떨까?

오리고기는 오장육부를 두루 편안하게 하고 다섯가지 이로운점이 있어 ‘오리(五利)고기’라 불린다.

 

특히, 오리고기는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등 매우 많은 영양가로 ‘똑’소리 나는 엄마들의 가족 건강 지키미 음식으로 호평 받고 있다.

오리고기는 수분이 많고 차가운 성질을 가져 무더위에 몸에 열까지 많은 사람이라면 오리고기가 그야말로 최고의 보양식이 될 것이다.

 

게다가 우리 몸의 수분을 필요한 신체부위로 잘 전달되도록 하는 효능이 있고 여름철에 더위로 생기는 피부 질환이나 불면증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오리고기에 대한 영양학적 연구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필수 아미노산 8종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비타민A와 단백질도 풍부해서 체내 병균 저항력을 높이고 세포 재생에도 도움을 준다. 또 오리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어 훌륭한 영양학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사)한국오리협회 김만섭 회장은 “무더운 더위로 지쳐가는 요즘, 우리나라 보양식 중 으뜸인 오리고기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시기 바란다”며 사랑하는 소비자분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오리고기를 드실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오리고기 레시피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 방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김석찬 부사장, 이창종 강경농협 조합장, 논산 관내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기념식은 농협금융-경제 두 부문의 보급형 스마트팜 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의 성과를 조명하고, 관내 스마트팜 농가의 운영 현황과 생육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식순은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추진 경과보고 ▲농업인 현판 전달식 ▲보급형 스마트팜 현장 순람으로 진행되었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기존 시설하우스 및 노지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마트 설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농협 스마트팜 모델을 말한다. 주요 모델로는 시설원예 농가를 위한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과 노지 재배 농가를 위한 ▲관수제어형이 있다. 해당 협력사업은 농협경제지주가 생산자조직에 공급업체를 매칭하고, NH투자증권과 함께 설치비용의 70%(NH투자증권 60%, 농협경제지주 1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지난해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230여 개소에서 1,000여 개소까지 대폭 늘렸으며, 올해는 정부와 협력해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 방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김석찬 부사장, 이창종 강경농협 조합장, 논산 관내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기념식은 농협금융-경제 두 부문의 보급형 스마트팜 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의 성과를 조명하고, 관내 스마트팜 농가의 운영 현황과 생육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식순은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추진 경과보고 ▲농업인 현판 전달식 ▲보급형 스마트팜 현장 순람으로 진행되었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기존 시설하우스 및 노지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마트 설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농협 스마트팜 모델을 말한다. 주요 모델로는 시설원예 농가를 위한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과 노지 재배 농가를 위한 ▲관수제어형이 있다. 해당 협력사업은 농협경제지주가 생산자조직에 공급업체를 매칭하고, NH투자증권과 함께 설치비용의 70%(NH투자증권 60%, 농협경제지주 1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지난해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230여 개소에서 1,000여 개소까지 대폭 늘렸으며, 올해는 정부와 협력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