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한우농가 수급안정 적극 유도 나서

한우협회, 저능력 미경산우 비육사업과 농가보전금 지급 개시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한우가격안정을 위한 선제적 수급조절과 개량촉진을 위해 저능력 미경산우 비육지원 사업을 시행한 바 1차 신청‧접수가 완료된 개체에 대하여 지난 6월 21일부터 농가보전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유전능력평가를 통한 하위 30% 저능력개체, 이모색 등 외모불량, 발육부진, 난폭우 등의 개체 중 농가들이 도태대상우를 신청하고 비육하여 출하하는 농가에게 농가보전금 3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1차 접수 완료 결과 확인된 5,939두에 대해 계약이 완료된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지급하고 있으며, 동시에 2차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아직까지 신청을 못한 농가는 전국한우협회 시군지부를 통해 7월 10일까지 접수하면 본 사업에 참여가 가능하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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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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