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12월 22일 농금원에서 ‘농업정책보험 인수 우수 대리점 및 손해평가 검증조사 우수 인력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기후위기로 농업재해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농업정책보험이 농업인의 든든한 안전망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공정한 인수·손해평가 문화를 현장에서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우수 대리점과 검증조사 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포함해, 인수 우수 대리점과 손해평가 검증조사 우수 인력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농업정책보험은 잦아지는 재해 환경 속에서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는 핵심 안전망인 만큼, 무엇보다 누가 보아도 납득가능한 기준에 따른 공정한 운영이 중요하다. 특히 인수 단계의 정확성과 현장 기준의 일관성, 손해평가 과정의 투명성은 제도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농금원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인수 단계의 정확한 안내와 확인이 사전 혼선을 줄이고 제도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하며, 검증조사는 손해평가가 동일한 기준과 객관적 근거 위에서 이뤄지도록 절차와 품질을 정비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각각 재조명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
㈜경농은 2026년을 대비해 저항성 해충과 토양해충의 복합피해 문제에 대응하는 살충제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춘 차세대 방제 전략을 공개했다. 최근 농업 현장에서는 기후 변화로 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동일 약제 반복 사용에 따른 저항성 문제가 심화되면서 기존 방제 체계의 한계가 뚜렷해지고 있다. 경농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제 효과와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군을 2026년 전략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스티온 입상수화제는 신규 작용기작인 딤프로피리다즈와 세미카바존계인 메타플루미존을 결합한 2중 합제로, 해충의 현음기관과 신경계에서 작용해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 저항성 진딧물·가루이·나방류 등 기존 약제에 저항성이 생긴 해충에도 안정적인 방제 효과를 보이며, 개화기 꿀벌에 안전하고 약효 지속력이 우수한 고기능성 살충제다. 작물의 전 생육기 사용이 가능해 연속 수확 작물과 과수 재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신의손 입제는 멕틴계의 빠른 효과와 유기인계의 지속성을 결합한 토양처리형 살충제로, 선충과 토양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뿌리에 많은 피해를 주는 씨스트선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지난 12월 19일 전남 지역 수협 정책자금 취급 담당자를 대상으로 Sh수협은행과 함께 ‘제1차 수산업정책자금 대출취급·사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책자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급·관리상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 대출기관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농금원은 최근 정책자금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정책자금 관리 대외협력 TF’를 구성하여 농협·수협 등 정책자금 취급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TF는 정책자금 대출 취급·사후관리 절차 강화를 위한 교육·캠페인 추진, 지원·관리 데이터 구축 등을 통해 정책자금의 건전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해동 원장은 “정책자금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농·어업인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도 커진다”며, “2026년에도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하여 정책자금이 정책 목적에 맞게 사용되도록 관리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공공기관의 데이터 관리 수준을 평가해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시행되며, 데이터 관리체계, 데이터 품질진단 및 개선, 개방ㆍ활용도 제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aT는 체계적인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계획을 기반으로 보유 데이터베이스 16개 전반의 품질 적합성을 점검하고 데이터 수요자의 의견을 중심으로 품질을 개선하는 등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홍문표 aT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발굴하고 제공하여 공공데이터 활성화에 앞장서, 농어민·농어촌(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전망대회’가 2026년 1월 22일(목)10시부터 17시 10분까지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1월 22일 열리는 ‘농업전망2026’은 “K-농업·농촌 대전환”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행사가 열리게 된다(농업관측센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예정).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이번 ‘농업전망2026’에서는 농업인과 농업관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변화 동향을 분석·전망하고, 농업농촌 전후방산업 관계자 간 다양한 의견 교류와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도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번 ‘농업전망2026’ 대회가 농업·농촌의 변화를 준비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사전에 행사참가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12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주)와 함께 ‘새만금 수문 증설 및 조력발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 종합계약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체결은 관계기관 합동으로 새만금호의 수문을 증설해 수질을 개선하고 치수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바다와 호 내 수위 차를 이용한 조력발전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새만금 유역 전반의 지형, 수질, 수문 분석 등 물리적·환경적 조사 ▲해수유통량 증가, 수질개선 효과, 저층 빈산소수괴 완화 및 주요 생물군에 미치는 영향 분석 ▲수질개선, 홍수대응, 조력발전을 위한 최적 수문·수차 규모 및 조력발전 방식 검토 ▲RE100 산단 연계성, 전력 계통 연계 및 재생에너지 정책 부합성 검토 ▲수문 및 조력발전시설 최적 운영·관리방안 마련 등이다. 김우상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사업이사는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만금 방조제 시공과 배수갑문 운영을 담당해 온 전문기관”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수위관리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용역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최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로카우스호텔에서 ‘제1회 상호금융 사업 부분 통합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상호금융 더 스타즈, 더 퍼스트(The Stars, The First)’ 라는 슬로건 하에 상호금융의 혁신과 도약 의지를 담아, 기존 부문별로 별도 운영되던 시상을 처음으로 통합하여 개최됐다. 농협상호금융은 금번 시상식을 통해 부문 간 장벽을 낮추고 협업을 강화해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 4,900개 농축협 영업점 직원 중 부문별 실적과 전문성을 발휘한 42명이 수상했으며, 광주농협 정현아 과장, 안양농협 김세현 주임, 서울서남부농협 박준식 조합장, 제주고산농협 고영찬 조합장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협은 농업인의 삶과 지역 금융의 미래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상호금융기관”이라며, “이번 통합 시상식을 계기로 업무 혁신과 인재 발굴에 박차를 가해 농업인과 국민 모두의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2025년 출자사업을 통해 총 14개, 3,376억원 규모의 농식품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527억원 대비 33.6% 증가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모태출자금 1,246억원 보다 1.7배 많은 민간출자금 2,130억원을 유치하여 농식품산업에 대한 민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농금원은 올해 출자사업을 농식품산업에 대한 민간투자 활성화와 균형성장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추진했다. 민간의 농식품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시장친화적 `민간제안펀드`를 100억원 규모로 최초 도입하고, `스마트농업펀드`, `미래혁신성장펀드` 등을 601억원 규모로 결성하여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한편, 지역균형성장과 농식품청년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펀드 결성을 통해 투자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서해동 농금원장은 “올해 역대 최대규모의 농식품펀드를 결성하였는데 그간 농식품분야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고민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자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식품산업의 혁신성장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최근 전남 여수에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를 개최하고, 도시농축협 정체성 제고와 역할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도시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공동사업 등 도농상생사업 중점 추진, 경제사업 이행기준 강화,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 개선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도농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농축협과 농촌농축협 간 협력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강호동 회장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도농상생에 힘써주신 도시농축협 조합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시와 농촌농축협 간의 동반성장을 통해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도시농축협은 도농균형 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도농상생기금 8,401억원을 조성하여 농촌농축협 경제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5,331억원의 도농상생자금과 최근 5년간 151억원 규모의 영농자재를 농촌농축협에 지원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지난 18일 조합에서 열린 ‘서울우유고객센터(대리점) 자녀 장학금 전달식’에서 13개 고객센터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로써 지난 3년 간 서울우유의 장학금 누적 지원 금액은 1억 7천여만 원에 달한다. 서울우유는 2023년부터 고객센터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고객센터 대학생 자녀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한 매년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며, 고객센터와의 파트너십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고객센터 대학생 자녀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센터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마련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새해 1월부터 학계, 농민단체 등 외부위원 중심의 ‘농협혁신위원회’를 출범하여 농협의 문제점을 객관적 시각에서 분석하고, 혁신할 과제들을 추가로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부터 ‘범농협 혁신 TF’를 시작하여 18개에 달하는 혁신과제를 연일 발표하며, 신뢰 회복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는 와중에 추가 혁신방안을 또 발표한 것이다. ‘농협혁신위원회’는 중앙회장 선출방식, 중앙회장의 역할과 책임 범위, 당연직의 운영 개선 방안 등은 물론, 지역농축협의 조합장 및 임원의 선거제도 개선 방안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감사위원 및 조합감사위원을 임명하는 별도 추천위원회 구성, 외부위원 선출 의무화 방안 등도 검토 대상이다. 이와 더불어 농협은 정부의 개혁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에서 논의 및 의결된 농협개혁법안이 현장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발표된 농협개혁법안의 주요 내용은, 인사추천위원회 규정 법제화로 임원 선출 투명화(후보자 공개모집 등), 조합장 선출방식을 조합원 직선제로 일원화 및 비상임조합장 3선 제한이 추진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18일까지 7일동안 농협하나로마트 고양점에서 2025년 충주 농산물 특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충주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여,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농심천심 운동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다. 농협경제지주는 사과, 밤, 방울토마토, 고구마 4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시식행사도 진행해 국산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많은 고객에게 우리 농산물이 가진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10일 구리농협(조합장 최점수)이 경기 구리시 인창동에서 신축 종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완공된 청사는 대지면적 10,929㎡에 건축면적 3,556㎡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1층과 2층은 하나로마트와 금융점포·근린시설이, 3층에는 사무실과 회의실·체육 문화시설이 들어서며 160여 대의 주차시설을 확보해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도의회·시의회 의원, 구리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등 24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최점수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종합청사 준공과 함께 조합원 소득향상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도 축사를 통해 “구리농협이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협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많은 이용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농협중앙회도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농업회사법인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는 지난 12일 부산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My Habit+1 = Global No.1”이라는 슬로건아래 2026년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구성원 약 80명 가량이 모인 자리에서 2025년을 돌아보고, 내년도의 사업전략을 공유하며 2026년의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응원하였다. 행사는 2025년 실적발표와 시상식 및 성공사례발표, 2026년 사업부별 목표달성 전략 발표, 2026년도 각자의 목표를 부여하고 다짐하는 쿼터 수여식 진행, 그리고 저녁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각 사업부별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했는데, 유전자사업부는 “Leading Genetics. Shaping Tomorrow.” 수직계열사업부는 “Local focus. global drive.” 비육계열사업부는 “Volume up 17, Bulk up 117.” 그리고 마지막으로 팜엔코는 환경을 넘어 바이오 자원화의 시대로 향하겠다는 “Beyond Eco, Toward Bio.”라는 슬로건을 정하고 2026년 사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박점수 대표는 “’My Habit+1 = Global No.1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12월 18일, 서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2025년 농식품경영체 역량 향상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농식품모태펀드에서 투자를 받은 초기 농식품경영체들이 겪을 수 있는 회계 관리의 어려움 극복과 법률적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경영 관리 역량을 확보하여 경영체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신규로 기획하게 되었다. 교육 주요 내용으로는 농식품경영체가 실무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법률 및 회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실시하였다. 교육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경영체가 유의해야할 준법 케이스, △회계 사례 등 유의사항을 설명하였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26년 지원사업 등 사업계획 설명, △농식품경영체 ‘미스터아빠’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초기 경영체에게 사업계획 및 경영전략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였다. 농금원 서해동 원장은 “이번에 진행된 경영체 역량 향상교육을 통해 초기 경영체의 회계 및 법률 등 내부 통제 시스템이 강화되길 바란다”며, “농금원은 투자와 지원을 통해 피투자경영체의 지속가능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