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농정원,‘나의 성공 파트너, 귀농닥터!’ 멘토링 우수사례 공모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현장밀착형 멘토링 기반의 실질적 정착 성공기 19일까지 발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은 '현장 밀착형 귀농닥터' 서비스의 긍정적 성과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나의 성공 파트너, 귀농닥터!’ 2025년 귀농닥터 멘토링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귀농닥터 멘토링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한 실제 사례를 발굴하여, 교육생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 정착 스토리를 널리 알려 귀농귀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귀농닥터 멘토링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한 이야기’이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귀농닥터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멘티(교육생)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귀농닥터의 지원을 기반으로 품목 기술, 경영 노하우, 현지 생활 적응 등 초기 정착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사례를 에세이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2월 1일(월)부터 12월 19일(금)까지이며, '귀농귀촌 그린대로'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A4 3매 이내의 수기 및 멘토링 활동사진 등을 첨부해 이메일(sejin@ epis.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총 150만 원이다. 최우수상(1명, 50만 원)과 우수상(2명, 각 30만 원), 장려상(2명, 각 20만 원) 등 총 5명의 수상자에게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된다.


심사 결과는 12월 마지막 주에 발표될 예정이며, '그린대로’ 공지사항 게시와 함께 개별 안내도 진행될 예정이다.

 


농정원 송근석 귀농귀촌종합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귀농닥터 서비스가 초기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등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널리 알리고,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멘티들의 열정과 경험이 담긴 생생한 성공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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