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농신보 “2020년도 보증센터 업적평가기준 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 이하‘농신보’)은 20일 박현수 신용보증업무부 부장 및 전국 보증센터 실무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0년도 보증센터 업적평가기준 개정 공청회를 개최했다.

 

농신보는 이날 ▲2020년도 사업추진 방향 ▲보증센터 주요 의견 ▲사업부문별 주요 개정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현수 부장은 농어업인에게 안정적으로 보증을 지원하기 위해선 기금 건전성 제고가 선행조건임을 강조하였고, 특히 농어업인에게 맞춤형 보증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직원 전문역량을 키울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실무자들은 다양한 현장 경험이 업적평가기준에 폭넓게 반영되어 농·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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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첫 국무총리 표창 받아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은 8월 11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진행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유공표창 전수식’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농대는 2008년 국내에서 운영되는 대학 중 유일하게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8년 한농대의 주요 업무 실적과 관련한 2019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A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년도와 비교해 주요 실적이 월등히 높아져 각종 성과지표가 눈에 띄게 상승한 2019년 업무실적에 대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는 평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농대 허태웅 총장은 “이번에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책임운영기관으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한농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 교직원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농대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책임운영기관 중 유일의 국립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농수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며 국민에게 봉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