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설 명절 대비 안전관리 총력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지난 2월 4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2026년 1분기 공동소방안전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해당 ‘협의회’는 공사와 유통인이 공동으로 구성하여 도매시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현안문제를 도출·개선하는 기구로, 지난 2월 4일에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2026년 소방 및 재난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설 연휴기간 대비 시설물 점검 및 순찰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공사 임창수 건설안전본부 기술이사는 “안전한 도매시장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공사와 유통인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휴장기간인 설 명절을 대비하여 시설물 자체점검은 물론 화재 예방 순찰을 강화하는 등 잠재적인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안전사고 없는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