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강남농협과 ‘희망이음 의료지원금 전달식’ 개최

- 2015년부터 총 13억원 후원, 농촌 어린이·청소년 의료비 지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산하 공익법인인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대표 장문찬)는 최근, 강남농협(조합장 이종호)과 함께 강남농협 내곡지점에서 ‘2025년 희망이음 의료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강남농협의 따뜻한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50명에게 총 1억 5천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중증질환 등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가정의 어린이·청소년들이다.


강남농협은 농촌지역 어린이·청소년의 의료비 지원사업을 2015년부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3억원을 후원하여 어려운 농촌 가정에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이종호 강남농협 조합장은“어려운 농업인 가정을 위해 도시농협이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사업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