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해썹 코리아(HACCP KOREA)...11월 22일 열려

- 한상배 해썹인증원장 “이번 해썹 코리아가 식품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는 계기 되길"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11월 22일(수), 코엑스에서 국내 유일 HACCP 종합행사 열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이하 해썹인증원)은 서울 코엑스(COEX)에서 11월 22일(수) ‘스마트 해썹(HACCP) 전환에 따른 식품안전관리 미래 전략’을 주제로 HACCP KOREA 2023를 개최하는 한편, 11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운영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푸드위크 2023)에서 ‘해썹 홍보관(B홀)’과 ‘스마트 해썹 기획관(D홀)’을 운영한다.

11월 22일 ‘해썹 코리아 2023’에서는 (1부 개회식·시상식)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짧은 영상(숏폼) 공모전 수여식, 해썹 제도 발전 및 적용 우수영업장 표창, SNS 우수 서포터즈, 스마트 해썹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수여식이 진행된다.

 

(2부 정책포럼) ‘스마트 해썹 전환에 따른 식품안전관리 미래 전략’을 주제로 산·학·관 등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되며, (3부 국제세미나) ‘수출국 식품안전관리 동향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국외로 식품을 수출하는 업체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울러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해썹 홍보관(B홀)’과 ‘스마트 해썹 기획관(D홀)’에서 ‘해썹 스탬프 도장 깨기 이벤트’, ‘해썹과 인생네컷’, ‘7원칙 스톱워치 게임’, ‘OX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며, 산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혀 해썹과 스마트 해썹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해썹 코리아’가 식품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는 유익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식품안전을 위한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사전접수가 필요하고, 참가비는 없다.
또한, 사전접수를 한 경우, 서울국제식품산업전(COEX) 푸드위크 입장권을 무료 제공한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