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새로운 ‘접목선인장’ 선보여...수출 기대감 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선인장 육성 계통 평가회 가져

새로운 ‘접목선인장’ 선보여...수출 기대감 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선인장 육성 계통 평가회 가져 

불모지에서 시작해 접목선인장 세계 수출 1위 국가로 성장한 우리나라이러한 성과는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국산 품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 11 22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본원(전북 완주군)에서 접목선인장 수출 확대를 위해 새롭게 육성한 계통을 선보이는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수출이 유망한 다양한 색상의 10계통이 소개됐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지속적인 품종육성을 통해 국산품종 보급률을 향상시켰고이를 통해 접목선인장 30년 수출을 견인해 왔다.   

1980년대 말부터 2016년까지 115품종을 개발했으며품종 자급률100%, 우리 품종 세계시장 점유율 약 70%, 30년 누적수출액은 7,000만 달러에 달한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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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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