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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추석특수 앞두고 수급상황 점검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와 하나로마트 양재점 찾아 명절 수급상황 등 살펴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추석특수 앞두고 수급상황 점검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와 하나로마트 양재점 찾아 명절 수급상황 등 살펴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28일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경기도 안성시)와 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시 서초구)을 찾아 추석명절 농식품 수급상황 및 물가동향을 살피고 식품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김회장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추석을 한 달여 앞둔 지금부터 명절 제수용품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수급상황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질 좋은 국내산 농식품을 적정한 가격에 판매하여 국민 장바구니를 가볍게 해드림은 물론, 국민들께서 농식품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지난 15일부터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추석선물 사전예약 할인판매를 통해 주요 농축산물, 가공생필 선물세트 등을 최대 30%할인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농업인이 직접 생산관리하는 우수 농업인생산기업 선물세트 20여 품목을 엄선하여 판매하는 등 농업인생산기업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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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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