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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제2의 국가브랜드 창출’ 위한 새 출발!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산림과학 자문 위원회’ 가져

국립산림과학원, 2의 국가브랜드 창출을 위한 새 출발!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산림과학 자문 위원회회의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28일 산림과학관에서 중·장기적인 미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산림과학 자문 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산림과학 자문위원회는 국책연구기관·대학·임업 및 산림분야와 언론 및 컨설팅 등 35명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회의에서는 자문 위원 소개와 국립산림과학원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브리핑, 위원별 자문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이학래 위원장(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을 비롯한 위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와 관련해 산림과학 연구와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직 발전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산림과학 자문위원회가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하는 크라우드소싱형(Crowd-sourcing) 자문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추격형 연구에서 선도형 연구로의 전환’, 과제 연결형 연구를 위한 복합 협업 연구 강화’, 국가연구기관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2018년부터 수행될 2차 산림과학 중장기 기술 개발계획(TRM) 수립을 통해 산림과학기술의 연구개발 촉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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