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HACCP인증원 'HACCP 바로알기' 대형마트와 소비자공익네트워크 맞손 잡아

- 먹거리 안전을 위한 소비자 대상 HACCP 홍보 캠페인 협약식 체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은 4월 20일 HACCP인증원 서울지원 회의실에서 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김연화)와 대형마트 3사 인 롯데마트(대표 강성현), 이마트(대표 강희석), 홈플러스(대표 이제훈)는‘먹거리 안전을 위한 “HACCP 바로알기” 홍보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참여 기관 및 기업, 단체가 2022년 식품안전주간(2022. 5. 7. ~ 5. 21.)에 HACCP의 중요성을 일반 소비자에게 홍보하기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은 HACCP 인증제품 소비자 인지도 제고 캠페인 및 홍보 수행(소비자공익네트워크), 공정한 HACCP 심사 및 기술지원 제공, 식품안전관리 선도(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소비자에게 안전한 HACCP 인증제품 제공 및 HACCP 홍보(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방면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비자의 HACCP 제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안전을 위한 식품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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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귀농귀촌종합센터는 지난 21일, 안성 미리내 마을에서 마을 둘레길과 저수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하고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안성 미리내 마을(체험휴양마을)은 미리내성지, 순례길, 저수지, 농로 등 향토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 30만 명에 달하는 외지인이 찾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코로나 19로 잠시 중단된 미리내 마을의 체험 프로그램 재개를 돕기 위함이다. 귀농귀촌종합센터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직원 12명은 농촌 마을 활성화를 위한 저수지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미리내 마을 공규환 권역 위원장은 “농정원과는 2012년, 농촌자원을 활용한 마을 홍보전략 수립 지원을 통해 처음 교류하게 되었으며, 이후에도 농정원은 농산물 소비촉진과 온라인 마케팅 주민역량교육,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정원은 농촌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및 도농교류 공동체 활동 참여를 통한 전문기관으로 활약하며, 농어촌 재능기부 활성화와 농업·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귀농귀촌종합센터 조경익 센터장은 “농정원은 개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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