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희망나눔마켓-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추석 맞이 '과일나눔' 활동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가락시장 (사)희망나눔마켓, 취약계층에 추석 제수용품 300세트 나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가락시장 유통인의 이웃사랑 대표 공익법인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박재욱)과 함께 9월 15일 가락시장 인근지역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제수용품 300세트와 과일을 전달했다.

공사와 가락시장 유통인들은 시장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명절 제수용품과 과일 나눔 행사를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에 공사와 유통인이 함께 기증한 제수용품과 과일 등은 총 1,80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송파구청(복지정책과) 주관으로 송파구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배분되었다.

 


기증된 제수용품 세트는 추석 차례상 준비에 꼭 필요한 품목인 사과․배․대추․김․북어포․약과․산자․부침가루 등으로 구성되어 전달 받은 이웃들이 추석 명절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호 공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사와 가락시장 유통인들은 안심․고품질 농수산물 유통을 선도함은 물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복지 지원 활동 등 나눔·사회 공헌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기 위해 항상 소통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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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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