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귀농‧귀촌 ‘귀농닥터’와 함께!

농정원,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 시범운영
귀농귀촌 진입자, 초기 애로사항 해결‧안정적 정착 위해 지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현장밀착형 귀농닥터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현장밀착형 귀농닥터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귀농닥터와 교육생을 매칭하여 멘토링을 제공하는 컨설팅 서비스로 귀농귀촌 진입자들의 초기 애로사항 해결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농정원에서 지원하며

 

기존에는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2020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기간 동안 온라인 서비스를 시범 제공한다.

 

이번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웹엑스(Webex)’를 통해 모바일 또는 웹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이뤄지며 오프라인 서비스와 동일한 수준의 상담이 진행이 진행된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및 농촌거주 1년 미만인 자이면 누구나 참여할 할 수 있으며 비대면 멘토링 이후 오프라인 멘토링 서비스로 연계하여 추가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21일부터 27일까지 멘토링사이트에서 원하는 귀농닥터(멘토)를 선택하여 신청하고 정해진 일자에 안내받은 URL로 접속하여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또는 종합상담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신명식 원장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정보에 소외되지 않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귀농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화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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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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