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반려동물 위한 기능성 영양제 간식 ‘임팩트릿’ 출시

원데이케어, 반려견·반려묘 기능별 맞춤 영양제 간식 4종 출시...
반려견용 2종, 반려묘용 2종으로 구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펫샵에서 30개입 12,000원에 구매 가능

반려동물 전용 식품 브랜드 원데이케어가 반려견·반려묘를 위한 기능별 맞춤 영양제 간식 ‘임팩트릿’ 4종을 출시한다.

 

‘임팩트릿’은 관절·눈·피부·면역·구강 등 특정 신체 부위에 영양을 제공하는 기능성 영양제 간식으로, 1일 1회 급여를 통해 반려동물의 하루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먹기 편한 사이즈와 모양, 부담 없는 경도의 부드러운 텍스쳐로 준비돼 작은 견종과 묘종도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반려견용 신제품은 ‘임팩트릿 면역 솔루션’, ‘임팩트릿 피부 솔루션’ 2종이다. ‘임팩트릿 면역 솔루션’은 면역 건강에 도움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 3종과 프리바이오틱스 2종, 아연이 함유되어 있다. ‘임팩트릿 피부 솔루션’은 완두콩에서 유래한 순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피부와 피모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알러지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동물성 단백질이 첨가되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반려묘용 신제품은 ‘임팩트릿 구강 솔루션’ 2종이다. 까다로운 고양이 입맛에 맞춰 ‘연어와 스피루리나’, ‘크릴과 스피루리나’ 두 가지 맛으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구강건강에 보조적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고양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강 문제에 대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펫샵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30개입 12,000원이다.

 

신상곤 펫케어 사업부 본부장은 “펫케어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반려동물의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맛’을 강조한 일반 간식에서 벗어나 부위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성 영양제 간식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영양 케어 제품에 대한 개발을 지속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데이케어는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 케이펫페어 서울’에 참가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 체험단을 통한 샘플링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협, 전국 농기계 무상수리 동시 발대식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5일 충북 음성군 소재 생극농협 농기계센터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농기계 무상수리 동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해소와 영농 편익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10개 시도의 수리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한 동시 발대식과 무상수리 개시 점등식을 통해, 전국 단위 통합 영농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겠다는 농협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강호동 회장은 자율주행 트랙터와 드론 등 첨단 농기계를 둘러보고,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농기계의 이상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농기계 AI 원격관리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어 스마트 진단기를 활용해 접촉 불량 상태의 트랙터를 직접 수리 시연하며 현장 기술력도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 영농철 대비 농기계 무상수리 활성화 ▲ 전국 단위 무상 수리·점검 체계화 ▲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집중 지원 등 주요 추진전략을 공유하며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에 뜻을 모았다. 농협은 전국 572개 지역농협 농기계센터를 통해 매년 약 6,000대의 농기계를 무상 점검하고, 엔진오일 5만6천L를 지원하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협 '농업경제사업 대상' 눈길...우수 농협 11곳 선정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 농업경제사업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2회째를 맞은 '농업경제사업 대상'은 한 해 동안 경제사업 전반의 우수 성과를 거둔 농협을 발굴하여, 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농협은 ▲ 농가실익 제고 ▲ 경영비 절감 ▲ 생산성 향상 ▲ 경제사업 실적 등 4개 부문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11개 농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예의 대상은 서진도농협(전남)이 차지했다. 서진도농협은 겨울대파와 겨울배추 공선출하회 조직을 통해 농산물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농작업 대행사업으로 고령 조합원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등 농가 실익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국산대파 신품종‘한가위’출시 과정에서 시범포 단지 조성으로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최우수상은 ▲ 신김포농협(경기) ▲ 김화농협(강원) ▲ 음성농협(충북) ▲ 세도농협(충남) ▲ 남원농협(전북) ▲ 영주농협(경북) ▲ 옥종농협(경남) ▲ 성산일출봉농협(제주) ▲ 아산원예농협(충남) ▲ 순천농협(전남)까지 10개 농협이 수상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경제사업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