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복지

농기평,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지역사회에 생필품 나눔 실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병석)이 3월 26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지역사회 주민을 돕기 위한 ‘아름다운 나눔! 생활 물품 지원 사회공헌 활동’을 나주시4-H연합회(회장 박정규, 이하 나주시4-H)와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농기평 오 원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지역사회에 주민들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라며 취지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은 농기평 직원과 나주시4-H 회원이 나주시에 거주하는 연로하거나 거동이 어려운 주민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물품(쌀, 사과, 굴비, 김 등 농산물과 손소독제 등)을 전달하였다.

 

오 원장은 “농기평은 지난해 1월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으로, 광주·전남 지역 사회 공헌 및 지역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며 “전달한 생활 물품이 지역 주민에게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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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구직자와 구인농가 연결 ‘도시-농촌 인력중개 시스템’ 구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5월 25일부터 도시 구직자들을 위한 ‘도농 인력중개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도농 인력중개 시스템’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늘어나고 있는 도시의 구직자와 농업 일손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를 온라인으로 중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동안 전국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주로 지역내 홍보 등을 통해 인근 지역 구직자를 모집하여 희망농가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최근 농업 일자리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반면에, 농촌은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 ‘도농 인력중개 시스템’을 구축하여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농업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를 모집할 수 있도록 하게 된 것이다. 농식품부는 ‘도농 인력중개 시스템’을 이용하여 농업 단기일자리에 참여하는 근로자에게 농가가 지급하는 임금과 별도로 교통·숙박·보험을 지원한다. 5월부터 도시 근로자를 위해 거주지에서 해당 인력중개센터까지 이동하는 교통비(KTX, 고속버스, 2인이상 이동시 승용차유류비), 숙박비(2일이상 근로시 1박당 최대 5만 원)지원을 확대했다. 또한 농작업 경험이 부족한 근로자를 위해 숙련자와 함께 영농작업반 편성하여 농가에 배정하고 일자리 제공 농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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