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3월 3일 삼겹살데이(33데이)를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 ‘도드람몰’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오늘끝딜’, ‘지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는 도드람몰에서 단독으로 진행되어 구매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로 높아진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라는 콘셉트 아래 도드람한돈의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도드람은 삼겹살데이의 대표 부위인 삼겹살과 오겹살을 비롯해 다양한 인기 부위를 특별가에 선보인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오겹살 구이용부터 바비큐에 알맞은 두께로 썰어낸 삼겹살 바비큐용, 칼집 사이로 배어 나오는 육즙이 일품인 삼겹살 칼집구이용 등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기름기가 적어 고소한 등심꽃살, 삼겹살 에어프라이어용과 삼겹한판세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들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 도드람은 삼겹살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마련
농협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9월 2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에서 BGF리테일 및 농협경제지주㈜와 국산 농축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국내산 돼지고기를 포함한 우리 농축산물을 활용한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태식 한돈자조금 관리위원장, 장철훈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이건준 비지에프리테일 대표이사 등 3개 단체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한돈자조금과 BGF리테일은 간편식 레시피 개발에 착수, 내달 중 한돈을 활용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10월 1일 한돈데이를 시작으로 한돈이 사용된 CU 도시락 5종 중 한 가지 이상을 구매하고 CU의 멤버십 앱 ‘포켓CU’에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한돈선물세트(250명)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한 달 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외식수요 급감과 단체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를 비롯한 농축산농가를 위해 농협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