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9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2026년 정기 표창 시상식’을 열고 경영종합평가 분야 1위에 정선군산림조합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합원 가입, 사유림경영지도, 사업실적, 재무건전성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33개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부문별 시상을 진행했다. 경영종합평가 부문 시상에서 △정선군산림조합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위는 충주‧강진군‧의성군산림조합이 차지했으며, △3위는 안성시‧연천군‧횡성군‧서산시‧완주군‧함평군‧대구달성‧영천시‧창원시산림조합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경영성과 부문에선 강릉시‧홍천군‧평창군‧철원군‧괴산증평‧보은군‧영동군‧옥천군‧세종특별자치시‧대전광역시‧금산군‧부여군‧논산계룡‧익산‧남원‧포항시‧안동시‧영양군‧봉화군‧통영산림조합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2025년 하반기 산림조합 금융 업적평가 부문에선 △정읍산림조합에 대상을 수여했다. △괴산증평‧대전광역시‧장수군‧고창군‧성주군‧김천시‧양산시산림조합은 금상을 수상했으며, △상호금융 성장대상으로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상호금융 혁신대상으로 무주군산림조합(대상) △상호금융 혁신대상으로 김천시산림조합(금상)을 선정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26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2025년 정기표창 시상식’을 열고 17개 분야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합원 가입, 사유림경영지도, 사업실적, 재무조건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14개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경영종합평가 시상을 진행했다. 평가 결과 △1위는 포항시산림조합이 선정됐다. △2위는 평창군산림조합, 부여군산림조합, 무주군산림조합이 차지했으며 △3위는 포천시산림조합, 강릉시산림조합, 홍천군산림조합, 제천산림조합, 당진시산림조합, 담양군산림조합, 장흥군산림조합, 성주군산림조합, 산청군산림조합, 양산시산림조합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정선군산림조합, 철원군산림조합, 횡성군산림조합, 괴산증평산림조합, 충주산림조합, 금산군산림조합, 논산계룡산림조합, 대전광역시산림조합, 익산산림조합, 진도군산림조합, 군위군산림조합, 봉화군산림조합, 영덕군산림조합, 예천군산림조합, 고성군산림조합이 경영성과 대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사업 및 조직발전에 헌신하고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 표창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회원조합
‘제22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의 접수가 이달 27일까지로 마감이 임박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산림청 주최,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매해 열리며, 매회 6천 점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는 국내 최대 산림분야 작품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일반주제와 정책주제로 나뉘며, 일반주제는 아름다운 산과 숲, 나무 등과 관련하여 ‘숲에서 찾는 새로운 일상’을 담은 작품이다. 정책주제는 ‘산림휴양, 산림치유,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불예방·진화 등 주요 산림정책 관련 활동이다. 공모부문은 일반주제로 청소년부(초·중·고)에 그림과 글짓기, 일반부는 사진과 시·수필이며, 정책주제로 일반부 사진을 공모한다. 작품접수는 7월 27일(수) 17시까지 산림문화작품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사진·시·수필·글짓기 부문은 공모전 누리집에 파일을 업로드하면 된다. 단, 그림 부문은 작품을 촬영한 파일을 업로드한 후 접수증을 출력해 실물을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시상 규모는 대상(국무총리상) 2점,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4점, 우수상(산림청장상) 16점, 장려상(산림조합중앙회장상) 200점으로 총 222점이다. 상금은 각각 대상 300만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이번달 ‘2022년 산주·임업인 소득지원사업’ 대상지로 3개 조합을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주·임업인 소득지원사업은 산주와 임업인의 임산물 판로 확대 및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직거래 육성 분야, 판로지원 분야, 체험지원 분야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달 사업대상지는 인천산림조합, 정선군산림조합, 청주산림조합으로 선정됐다. 해당조합은 각각 숲체험을 통한 산주·임업인 소득원 확대, 곤드레 생산자조직 물류지원, 복분자 생산자조직 물류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3월부터 산주·임업인 소득지원사업 대상지로 11개 조합을 선정하고 임산물 직거래 채널 육성 및 확대, 물류 지원, 신 소득원 창출을 위한 현장체험학습 등을 개최한 바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올해 총 30개 조합을 선정해 산주·임업인 소득지원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선덕 산림조합중앙회 회원지원부장은 “소득지원사업을 통해 산주와 임업인이 공들여 생산한 청정 임산물을 더 많은 국민에게 전달해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