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명확한 비전으로 반드시 승리를 만들어 가겠다는 팜스코의 다짐을 담은 ‘Vision to Victory’ 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팜스코는 지난 12월 17일부터 이틀간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대리점 사장님들과 팜스코 임직원, 그 가족들까지 약 3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팜스코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전진대회는 팜스코의 사업 파트너인 대리점 사장단을 모시고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을 향한 사업 전략과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동반 성장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일차 행사에서는2025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리점과 임직원을 시상하고 성공사례 발표가 진행되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고객과 함께 공유했다. 2부에서는 각 축종별, 본부별 사업전략 발표를 통해 향후 시장 대응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를 설명하며, 대리점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어서 3부에서는 2026쿼터 수여식을 진행하여 2026년의 목표를 부여하고 의지를 격려했으며, 2026목표달성 출정식으로 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만찬시간에는 ‘팜스코 가족의 밤’ 행사를 통해 임직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창립 13주년을 맞아 익산 본원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농진원의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장이 축하인사를 전하였고, 이어 농산업 진흥을 위한 실용화사업 성과확산에 기여한 우수직원 포상 수여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신정부 정책에 맞춰 ‘KOAT 혁신경영’을 선포하였는데 ▲경영효율화를 통한 대국민서비스 질 제고 ▲지역사회 및 농산업 경영위기 극복 및 혁신성장 지원 ▲ESG경영 실천 및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혁신경영 3대 방향으로 설정하고, 임직원이 농업의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기관, 국민이 신뢰하는 기관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함으로써 혁신경영 의지를 대내외로 표명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선포식에 이어 조직원 간 ‘소통’을 촉발할 수 있는 부대행사를 기획하여 혁신경영의 실행력을 강화했다. “혁신경영의 성공은 조직 내 원활한 소통에 달렸으며, 이를 통해 갈등을 줄이고 모두 함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활동의 실행이 필요”하다는 안호근 원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KOAT 소통데이트(보이는 라디오)’와 KOAT 관련 역사·정보 퀴즈대회(도전! 골든북)를 부대행사로 진행하여 조직원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