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선도하는 참프레가 ‘동물복지 우리쌀 순살치킨’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참프레의 ‘건강함’ 이라는 IDENTITY 에 맞게 동물복지 인증 받은 국내산 무항생제 원료육 사용과 국내산 쌀가루를 활용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3無 첨가(합성향료, 감리료(아스파탐), L-글로탐산나트륨) 등으로 제품에 건강함을 더했다. 그 밖에도 귀리, 현미, 렌틸콩 등 다양한 곡물이 함유된 곡물 크럼으로 고속하고 바삭한 식감을 구현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아이들 간식 이나 반찬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조리방법도 에어프라이어, 튀김조리, 오븐조리 등 간편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참프레 박제원 차장은 “이번 참프레 우리쌀 순살치킨은 우리땅에서 나고 자란 국내산 동물복지 무항생제 원료육과 우리쌀을 바탕으로 건강과 맛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출시 되었다.“라며 ”향후에도 참프레의 정체성인 ‘건강한’ 제품들을 출시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출시 소식을 전해 왔다. 한편, 동물복지 우리쌀 순살치킨은 ‘건강한’ 제품 특성과 간편한 조리방법 등으로 학교 급식 등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8월 3일 수출 현장인 (주)하림에서 가금육 제품 수출 확대를 위한 제2차 동·축산물 수출 촉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검역본부는 올해 2월 24일 한우 수출 관련 단체 및 대표 등과 함께 제1차 동‧축산물 수출 촉진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우 수출 업체의 애로사항과 관련 규제의 완화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이명헌) 주재로 개최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육계협회, 대한양계협회, (사)한국육가공협회, 수출업체 대표 등 민간 닭고기 수출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제2차 간담회에서는 국가별 가금육 제품의 최근 수출 동향을 공유하고, 동·축산물 수출 촉진 지원을 위해 수출국별 검역제도 안내, 수출업체의 애로사항과 규제 완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가금육 제품의 신규 수출시장 개척 및 유지를 위해서도 수출국 현지실사 시 적극 대응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명헌 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은 “쇠고기, 닭고기 등 수출 경쟁력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수출 촉진 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등 수출 검역 지원에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