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실시간 채팅 통한 익명 대화 소통 간담회 개최

-농협상호금융, 실시간 채팅 소통!...'Open Year, Open Mind 2026’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와 혁신’, ‘소통과 단합’을 키워드로, ‘Open Year, Open Mind 2026’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임직원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익명 라이브 챗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사전에 취합된 문답 자료를 가지고 실시간 익명 투표를 진행하는 등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상호금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통과 화합이다”며, “전 임직원은 동심협력의 자세로 전사적 사업추진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협상호금융, 추석 앞두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펼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 관련 고객 안내를 확대하는 한편, 의심 거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AI탐지 기능을 적용해 이상거래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며, 오는 10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찰진 밥맛·긴 쌀알’ 신품종 ‘케이롱’을 소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길고 갸름한 외형에 한국 쌀 특유의 찰지고 부드러운 밥맛을 유지하는 장원형 자포니카 벼 신품종 ‘케이롱’을 보급 확대 중이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2022년 당진시 특화 품종으로 국내 최초 장원형 벼 ‘아미쌀’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2024년 ‘아미쌀’에 비해 쓰러짐과 병에 강하고 적응지역이 넓어진 장원형 벼 신품종 ‘케이롱’을 개발했다. ‘케이롱’은 국내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소비처를 확대하고 우리 쌀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육성한 품종이다. 현미 길이는 6.77mm, 장폭비는 2.63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자포니카 품종 가운데 가장 길고 갸름한 장원형이다. 일반적으로 해외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장립종 쌀은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찰기 있고 부드러운 밥맛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인식이 있었다. ‘케이롱’은 아밀로스 함량 18.1%, 단백질 함량 5.5%를 나타내면서 장립종 쌀의 외관과 한국 쌀 특유의 밥맛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케이롱’은 벼 키가 77cm로 비교적 작아 강풍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쓰러짐에 강한 특성을 보인다. 또한, 벼흰잎마름병 케이(K)1~케이(K)3 균계 및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고, 키다리병

배너